폐르미가 들려주는 핵분열, 핵융합 이야기

  * 도서명 : 폐르미가 들려주는 핵분열, 핵융합 이야기

  * 저자 : 송은영

  * 출판사 : (주)자음과 모음

  * 선정부문 : 초등 창작 (2005년)

 

 

 

 

 

 

 

 

페르미와 함께하는 10일간의 핵분열과 핵융합 여행! 핵분열의 탄생에서부터 원자폭탄과 핵폐기물까지 핵분열과 핵융합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과학자 페르미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10일간의 수업 동안 가르쳐주는 형식이라 쉽게 읽을 수 있다.

 

 

 

 

 

 

송은영 (코리올리, 페르미)
송은영 선생님은 1964년 11월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원자핵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상대성 이론과 아인슈타인에 대해서 쓴 《꿈꾸는 아인슈타인》과 《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사고(思考) 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 상식, 수학 상식, 과학 상식》 시리즈와 《Mr.퐁 과학에 빠지다》, 《과학 원리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물리여행(1.중력이 뭐야, 2.힘과 속력이 뭐야, 3.일과 에너지가 뭐야)》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들려주는 양력 이야기》 《아르키메데스가 들려주는 부력 이야기》 등, 이외에 많은 책을 펴냈습니다.
제17회 한국 과학기술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 수업_ 연쇄반응의 가능성
두 번째 수업_ 핵분열의 탄생
세 번째 수업_ 질량-에너지 등가원리
네 번째 수업_ 세계 최초의 원자로 탄생과 가동
다섯 번째 수업_ 또 하나의 핵분열 원소, 플루토늄
여섯 번째 수업_ 임계질량과 첫 원폭 실험
일곱 번째 수업_ 아인슈타인과 원자폭탄
여덟 번째 수업_ 핵 참사와 핵폐기물
아홉 번째 수업_ 핵융합
마지막 수업_ 태양과 수소폭탄

 

 

 

 

 

 

페르미와 함께하는 10일간의
헤쳐모여 핵분열?핵융합 여행!

핵분열의 탄생에서부터 원자폭탄과 핵폐기물까지
핵분열과 핵융합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페르미가 들려주는 핵분열?핵융합 이야기>
이 책에서는 핵분열과 핵융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는 모두 핵반응으로써 무지막지한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 다르고, 그로부터 생성되는 결과물 또한 다르다. 핵반응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핵분열로 우리는 무시무시한 원자폭탄과 원자력이라는 에너지를 만들어 냈다. 핵융합은 인류가 알아낸 핵반응 중 가장 높은 에너지를 생산해내며, 그 원료가 수소라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핵융합 반응의 이점을 살펴보면, 핵융합 반응의 주원료는 수소 즉 물이어서 공해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원료가 풍부하다는 것이며, 비싸지 않으며, 사고시 위험이 적다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원자폭탄의 위력을 통해서는 핵분열의 무서움을, 핵융합을 통해서는 인류에게 무한정하게 공급하게 될지도 모를 그야말로 ‘꿈의 에너지’를 갖게 되리라는 희망을 갖고 미래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다.

에너지 등가원리, 원자로의 탄생과 가동, 핵융합의 과정 등
핵분열과 핵융합의 신비로운 세계를 페르미와 함께 여행한다.

무시무시한 핵에너지를 설명하는 E=MC²을 유도해 만들어낸 원자폭탄이 핵분열을 통해 탄생했다면 태양의 내부가 수소로 가득하여 수소끼리 합쳐서 열을 내는 것의 원리를 이용, 핵융합으로 탄생한 것은 수소폭탄이다. 미래의 ‘꿈의 에너지’라 불리는 핵융합은 아직 현실화되지 못한 미완의 핵반응이다. 핵융합을 아직까지 실현시키지 못하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온도인데, 무려 1억 도에 가까운 온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핵융합은 가벼운 원소에서 잘 이루어지는데 그래서 가장 가벼운 수소원소가 적당하다.

 


또한 핵폐기물은 기체, 액체, 고체로 다양하며 방사선의 양에 따라 저준위, 중준위, 고준위로 구분된다. 원자로에서 타고 남은 핵연료는 강력한 방사선을 내는 고준위 핵폐기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데 우리나라도 훗날 긴요하게 재활용하기 위해 특수저장고에 잘 보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교보문고